from the movie, 시라노;연애조작단…
“성경엔 그런말이 있잖아요 믿음 소망과 사랑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다.”

“한 때 저는 그말을 이해 못했었습니다. 저는 그 중에 믿음이 제일이라 생각했었죠
바보같지만 한 때 희중씨를 믿지 못해서 우리가 멀어졌던 적이 있었죠
저는 사랑이 뭔지 모릅니다. 그래서 사랑보다는 믿음이 더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했었죠
이제야 깨달았습니다. 
믿어서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사랑해서 믿는다는 것을…”


[Flash 9 is required to listen to audio.]
0 plays